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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가을하늘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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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또다시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
떨어지는 낙엽바라보며 이마음 그리움에 젖어본다.
잡아보고싶은 그 손길 속삭이고싶구나 함께 거닐고 싶구나.
언제 만날수 있을까? 사랑하는 나의형제 나의 혈육들아...

미로같은 이길이 언제면 하나로 이어져 질기고 아픈 모진세월이 끝날까?
그립다 그립다. 모질게도 너무나 그립다.
파란 저 높은 가을하늘 바라본다. 그리고 다시 힘내본다.
다시 만나는 그날을 아프게 기다리며 그려본다...

쓸쓸한 마음에 몇자 끄적여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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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에버그린님의 댓글

품마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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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에게 복이 있기를...

도박의한수님의 댓글

돈순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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