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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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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봄날에
 
황홀한 사랑속에
 이몸이 태여나고
 
애지중지 삶속에
 내 청춘 활짝 폈네
 
인생은 세월에 잠깐이라
 어느덧 머리도 희끗 희끗
 
사랑하는 그대와
 버들강변 거닐때
잡힐듯 말듯 가는 구름
 저멀리 아쉽네
 
보고싶은 그대얼굴
 잠깐이면 족하니
너도 한잔 나도 한잔
 금술에 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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