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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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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세월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어두운 밤이 지나면 어김없이 아침해가 떠 오르듯이
그 진리를  내 삶을 통해 경험해본다.
그래서인가...어떤 어려운 일이 닥쳐도 담대함을 갖게 된다.
 
인생은 그런것...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고
슬픔이 있는가 하면 기쁨이 배가 되여 돌아온다.
 
오늘도 평범한 내 삶속에
커피한 잔 앞에 놓고 습관처럼 쉼터에 올려진 글을 읽으며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면서 위안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큰 깨달음도 얻게 된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수 없는 나만의 고유한 삶이기에
또  반복되는 일상 이지만  오늘에 감사하며 시작한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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