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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항상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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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욕심은 어디까지일까요? 처음엔 그저오두막집에서라도배불리먹고 살안나오게 입기만하면될것같았어요. 그런데 그렇게되고보니 좀더 큰집에서 고기먹으면서 좋은옷입고싶어지네요. 세월이흘러 내집있고 고기먹으면서 좋은옷입고살게되였어요. 하지만 이놈의 욕심이라는 못된놈이 또 머릴쳐드네요. 돈잘버는남잘만나서 집에서 애나키우면서 살고싶었어요. 그래서 또그것이 실현되였고 남부럽지않게 살게되였네요. 그런데도 항상 굶주림에시달리는사람처럼무언가가 부족하네요. 명품백도가져보고 좋은곳에가서 밥도먹어보고 할거다하면서 사는데도 또 허전하네요. 굶고살던 지난날에비하면 부자가되였지만 왜서일까요? 항상 허전함이남아있는건~~~ 아직도 내삶에 부족한것이 있을까요? 욕심일까요? 그러면서도 지난날이 그리워지는것또한 왜서일까요? ㅠㅜ~~~항상허전하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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