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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서





길가엔 코스모스 한들한들


내 마음엔 찬 바람만 부네요


내 딸들 언제면 만날 수 있을가


이 가을 몇번 보내고 만나야 하는지





기다리고 기다림에 지쳐서


난 입술도 힘껏 깨물어 본다


이 못난 어미는 너희들 생각에


하늘만 쳐다보며 가슴으로 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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