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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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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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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모님이 못 견디게 그리워 지는 날
꿈속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한 품에 안으시고

추우면 추울세라 더우면 더울세라

천금보다 더 귀하게 길러주신 부모님

부모님 무릅우에서 재롱부리며

뛰여놀던  그시절 생각나서
 

부모님 깊은 사랑과 은혜에
밥 한그릇 정히 올릴 수 없고

 가슴이 아프고 미어 집니다


천년이 간들 만년이 간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자식은

그리워도 갈 수 없는 몸이 되어

먼곳에서 그저 바라볼 뿐입니다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깊이 머리숙여

사죄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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