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주요신문[헤드라인 뉴스]

1월 14일 주요신문[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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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기재부 거듭된 예측 실패 ..작년 세수 예상  282.8조에 초과세수 60조 이를 듯...與 "추경 최소 25조원은 돼야"...세수 늘어난 정부 연일 압박...정부는 7조원+a 제안할 듯..."자영업자·소상공인 초과세수로 지원방안 강구"


☞ "90년대생 어쩌나"…이대로면 국민연금 한푼도 못 받아...한국경제연구원, 연금개혁 필요성 강조... 국민연금 가입자 100명당 부양해야 할 수급자 수는 2020년 19.4명에서 2050년 93.1명으로 약 5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업들 짐싸거나, 망하거나…똘똘한 일자리 멸종위기 부산 대구...대구百 6개월째 휴점상태, 부산 선박도시 명성 옛말...20대취업자 1년새 8% 줄어...매출1조 현대글로벌서비스 R&D인력 수도권 이전 추진...원전 협력사들 포진한 경남 4년새 100여업체 사라져..."법인세 차등적용을" 요구커져


☞ "소상공인 대출 만기연장, 3월 종료 원칙…연착륙 방안 검토"...금융위원장, 금융권 성과급 잔치에 "손실흡수능력 확충에 신경 써달라" 주문...올해는 차주단위(개인별) DSR 규제가 확대되는 만큼 작년보다는 '유연한' 방식으로도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고 위원장은 기대했다.


☞ 카카오 CEO, 상장 후 2년 간 주식 매도 불가...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받은 주식에도 예외 없이 적용...앞서 류영준 대표를 비롯한 카카오페이 경영진 8명이 상장 한 달 만에 주식 44만주를 한꺼번에 대량 매도하면서 투자자들의 비난을 받자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금 융》


☞ 2월부터 주택연금 신청자, 0.7% 오른 월지급금 받는다...이번 지급금 상승은 전년 대비 예상 주택가격 상승률이 높아진 점이 주로 반영됐다. 다만, 이자율 상승과 기대여명 증가가 예상 주택가격상승률을 일부 상쇄하면서 월 지급금의 상승 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 고승범 "회색 코뿔소가 온다"··· 올해 금융시장 안정화 주력...금융위원장, 경제·금융 전문가 간담회 개최, 금융사에 대손충당금 확보 주문...배당제한 관련해 "시장 친화적으로 봐야"


☞ 총량규제에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세 '뚝'···은행은 12월 첫 감소...전 금융권 가계대출 2,000억 증가 그쳐...은행권은 2,000억 감소…12월 감소 역대 처음...금융권 주담대 증가폭은 지난해 중 가장 낮아


☞ 작년 외국인 투자금 46조원 순유입…12년 만의 최대...한은 "국부펀드 등 공공자금 중심으로 유입 많아져"...한은은 "업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 등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순유입 폭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기 업》


☞ 클릭 한번에 시스템반도체칩 설계…전자통신연 플랫폼 기술 확보...이번에 ETRI가 개발한 리스크-5 기반 플랫폼은 목표 성능에 맞는 설계자산(IP)을 선택한 후 설계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반도체를 설계할 수 있으며, IoT·웨어러블 분야에 특화한 초저전력 기술이 적용돼 활용성도 높다.


☞ 대한항공, 300억엔 규모 '사무라이본드' 발행…"채권 상환 목적"...이달 국내서도 최대 3천억원 회사채 발행 계획…자본 확충 '총력'...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인 대한항공은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유동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본을 확충하고 있다.


☞ "K-바이오 글로벌 점유율 1.3% 그쳐…식약처 심사인력 늘려야"...제약바이오협 주최 신년 대담회…"미국 의료제품 심사인력, 한국 35배"...제약·바이오 기업 대표들도 이어진 대담에서 식약처의 허가 심사 인력을 늘리고 각 신약 개발 전 주기를 총괄할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 메모리서 저장·연산 동시에…삼성, AI반도체'성큼'...M램기반 최첨단 칩기술 공개, 저전력 설계 세계최초로 성공...국제 학술지 네이처지에 실려...이번 연구는 차세대 저전력 인공지능 칩 기술 지평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한화솔루션, 초고압 케이블 핵심 소재 국산화 성공...한화솔루션이 전량 수입하던 초고압 케이블 핵심 소재인 EBA에 대해 상업생산에 나선다. EBA는 해상 풍력발전소와 육지 변전소를 잇는 해저 케이블이나 대형 발전소 에너지 송배전에 쓰는 등 고부가가치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부 동 산》


☞ 면목동·번동 낙후 빌라, 용적률 확 높여 재개발...속도내는 오세훈표 재개발...노후 도심에 모아주택 건설, 2026년까지 3만호 아파트 공급...서울시는 "블록 단위 '모아주택'이 집단적으로 추진되는 10만㎡ 이내 지역을 한 그룹으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모아타운' 개념도 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분양가상한제'가 낳은 돌연변이…"29가구만 분양합니다"...서울·수도권 리모델링 단지, 30가구 이하는 규제 피해 29가구만 분양 사례 증가...물량 적고 투기수요 유입...실수요 서민엔 그림의 떡


☞ '거래한파 급속 확산…경기 전셋값도 2년5개월만에 하락...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거래절벽'이 이어지고 있고 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1위 노원구를 비롯해 성북구, 금천구 아파트 가격이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 도시개발 사업 나선 농업법인에 "해산하라" 법원 명령...대전 대덕구청 신청 인용…"규정 어긋난 부동산개발업 진행"...유성구 도안지구 개발 사업에 손댄 한 농업회사법인에 대해 행정당국에서 제기한 해산명령 청구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졌다.


☞ 인천 올해 아파트 입주물량 4만2천호…5년새 최대...지난해 2만88호의 2배 이상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경제자유구역·검단신도시에서 아파트 건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다른 지역에서도 재개발·재건축이 증가하면서 입주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 회 유 통》


☞ 스타트업-대기업, 손잡으니 함께 잘나가네...서울창업허브, 가교 역할 톡톡...오비맥주와 스타트업 발굴, 맥주 부산물로 화장품 개발...홈카페 선두주자 메디프레소, 빙그레 이어 CJ 협업 추진 중


☞ 해외입국 최다 확진에…48시간내 PCR만 인정...20일부터 입국자 예외없이, 자차·방역교통망만 이용해야...당국은 동거 가족 등으로 인해 격리 공간이 여의치 않을 경우를 대비해, 해외 입국자 격리 공간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당국은 지방자치단체별로 안심숙소 확충을 권고할 계획이다.


☞ 수억대 수당 지급안한 유성기업 회장 2심도 벌금 2천만원...1심 일부 무죄→유죄…법원 "노사 합의한 점 양형에 고려"...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단체협약상 규정에 반해 노조 운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탄압을 했다"며 "일부 상여금이 지급됐고 노사간 합의가 이뤄진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 "올해도 작년처럼?"…'캠퍼스 로망' 빼앗길까 우울한 22학번들...코로나19로 대학가 3년째 신입생 대면 행사 줄줄이 취소 전망...각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서 정보 공유하며 입학 채비 하기도


☞ ‘해직자 조합원 제외’ 거부한 전교조···대법, 벌금형 취소...해직자도 조합원 되도록 법 개정돼 면소, 1·2심서 벌금 300만원…모두 파기키로


《국  제》


☞ 일본, 전력손실 '제로' 초전도 송전 실용화 단계 진입...JR철도종합기술연구소는 비용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원래 섭씨 영하 269도로 냉각해야 했던 것을 영하 196도에서 초전도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소재 개발을 추진해 기존 가격의 10% 이하인 액체 질소로 냉각제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 코로나 철통방역에 독감도 맥못춰…英당국 "2년째 활동 저조"...독감이 유행한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여행제한 조처 때문에 여타 지역으로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매컬리 소장은 분석했다.


☞ 리라화 가치 급락에 터키인들 가상화폐 사재기...리라화 작년 9월 이후 달러화 대비로 40% 급락...터키의 지난해 12월 물가 상승률은 36%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 美, 中 ‘미국발 항공편 추가 입국금지’에 보복 시사...교통부 대변인 "양국 협정에 부합하지 않아…적절한 규제 권리 있어”


나에게 실패란 그저 일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일 뿐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중단하고 일이 제대로 될 때까지 다른 방식을 시도하라. 기업가 정신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태도다. 만일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그렇지만 만일 “내가 할 수 없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이미 패배한 것이다.

- 데비 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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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북한언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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