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 주요신문[헤드라인 뉴스]

11월23일 주요신문[헤드라인 뉴스]

댓글 : 0 조회 : 185 추천 : 1 비추천 : 0

★★11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연봉 절반을 종부세 내란 말이냐"…고지서 인증샷 올리며 분노...`역대급 종부세` 납세자 날벼락..."이혼해 세금 줄이는게 낫다"...똘똘한 한채 선호 지속 전망...부동산 전문가 대응책은...1주택자 증여로 부담 줄이고...추격매수 가급적 자제해야


☞ 한전기술, 원자로 설계조직 해체 전면중단...매경 보도후 조직개편안 철회...최고 기술 전문가 모여있던...원자로설계개발단 해체 검토...전문가 비판 커지자 없던일로...정부 에너지 전환 기조 의식해...개편 추진하다 내외 반발 자초


☞ "이케아의 ESG경영…협력사 절반은 친환경업체로"...한 회사 노력만으로 불가능해...모두가 친환경경영 힘 합해야...가구가 집에 도착하는 全과정...이산화탄소 배출 철저히 측정...말뿐인 ESG경영 막을수 있어


☞ '관치 족쇄' 풀린 우리금융, 디지털금융·해외시장 본격 확장...유진PE·두나무 등 5개社, 우리금융 지분 9.3% 인수...지분 4% 보유한 유진PE...사외이사 추천권도 확보...지분 1% 차지 두나무도 눈길...종합금융지주로 도약 위해...보험 등 非은행 인수 본격 추진...민영화 호재에 주가도 상승세


☞ 한샘, 분기배당·자사주 취득…"적극적 주주환원 정책"...배당성향 50%로 상향조정…IMM PE에 경영권 양도 절차 진행중...내달 8일 임시주총서 IMM PE 측 인사들 이사로 선임


《금 융》


☞ D램값 바닥론 솔솔…외인, 삼전·하이닉스 쓸어담아...코스피, 20일만에 3천 탈환...업황우려 주가에 반영 평가...美마이크론 8% 강세 효과에...삼전 5%·하이닉스 7% 급등...메타버스 구축·미중갈등도...반도체 수급개선에 긍정적


☞ 워런 버핏도 찜한 ETF, 年수익률 32%...SPDR S&P 500 ETF...1993년 상장…S&P500 추종...순자산 504조원 규모로 성장...서학개미도 1조원 넘게 보유...애플·아마존·존슨앤드존슨 등...기술·가치주 편입종목 다양


☞ [레이더M] "3년내 운용 자산 2조 규모 세계적 VC로 도약할 것"...상장 앞둔 김창규 KTB네트워크 대표 인터뷰...현재 운용 자산 1조2000억으로 국내 VC 4위…우아한형제들 초기투자로 30배 성과...심사역 근속연수 10년…업계 평균 3배...해외 투자비중도 30%서 40%로 늘릴 것


☞ 삼성전자 5% 급등 하루새 시총 23조↑…600만 주주 이젠 발 뻗고 자나...반도체株 모처럼 훈풍...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등...증권가 "바닥 다지기 끝났다"


☞ 우리금융 '혈세 수혈' 족쇄 벗고···증권·보험 M&A로 '1등 금융' 노린다...23년만에 '민영화 숙원' 이룬 우리금융...공적자금 13조 투입한 첫 금융지주...통매각 주인 못찾고 분리매각 선회...유진PE·KTB운용 등 5곳에 팔려...5전6기 끝 민간 금융그룹 재탄생...BIS비율 개선 추가자금 2조 확보


《기 업》


☞ 겨울철에 약한 전기차…EV6가 제일 낫네...전기차, 저온서 주행거리 감소...기아 전기차 `EV6` 92% 유지...히트펌프시스템으로 효율개선...아이오닉5·테슬라 모델3 80%대...쉐보레 볼트EUV는 69% 그쳐...내년부터 효율나쁘면 보조금 안줘


☞ 정의선의 통큰 약속…현대차 4만6천명 고용...로보틱스·AI·UAM 인력 확충...산학협력·스타트업 지원 포함...`청년희망ON 프로젝트`참여...6개그룹중 현대차 최대 규모...鄭 "전기차 美생산 내년아냐"


☞ "뭐라고 칭찬했길래"…프랑스 교수 한마디에 김치수출 미친듯이 늘었다...`김치의 날` 국내외 인기 조명...코로나로 건강 관심 높아져...전통발효식품 김치 효능 주목...상반기 수출액 8700만 달러...올해 수출액 역대 최대 예상...업계 1위 종가집은 `나눔 행사`


☞ 전세계 콘텐츠 절반이 10년내 3D로 제작된다...세계최대 게임엔진社 유니티...존 리키텔로 CEO 인터뷰...이미 시작된 메타버스...상거래·교육에 접목 확대..."삼성·애플…메타버스 산업 몫 가져갈 것"..게임·전자상거래·교육등...메타버스 최종 목적지서...사업 기회 무궁무진할 것


☞ '로케트 배터리' 세방 "리튬전지로 매출 1조 올리겠다"...이상웅 세방그룹 회장 인터뷰...내연기관車 배터리 韓 최강자...전기차시장 공략도 속도 높여...리튬전지 조립 세계1위 목표...폭스바겐 등 완성차 신뢰 높아...세방전지 5년째 1조매출 유력...100% 지분 셋방리튬배터리는...내년 3월 본격 양산·수출 계획


《부 동 산》


☞ 강남 다주택자 "종부세 일단 버티고…여의치 않으면 전셋값 올릴수 밖에"...기재부, `2021년 주택분 종부세 고지` 발표...94만7000명에 5조7000억 부과...일각선 위헌청구 움직임도...`똘똘한 1채` 선호에 수도권 외곽 등 급매 증가 가능성


☞ 인천 청라에 47층…고급 오피스텔 702실...`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한양 브랜드 리뉴얼후 첫 분양...조식·교육 서비스 등 차별화...폰으로 조명·난방제어도 가능...7호선 시티타워역 도보권


☞ "서울 전셋값 감당 안돼" 월세 난민 속출…임대차법 2년차 내년 8월 이후 더 문제...서울아파트 월세 거래량 역대 최다...월세 평균 123만원…강북권 117만원 강남권 129만원


☞ "DSR 강화에 대선 지선까지 내년 분양시장 암울"…한파에도 예정 물량 퍼붓는 건설사...연내 분양예정 물량 14만여 가구...수도권보단 지방 물량 많아...규제 전 분양 위해 잰걸음...분양가 심의 지연 등 걸림돌도 많아


☞ 올해 수도권 분양권 입주권 거래 '반토막'…"전매제한 취득세 중과 효과 영향"...분양권 입주권 거래총액 7년 만에 30조↓...거래량도 지난해 48.9% 수준 그쳐...입주권 분양권 주택수 포함...규제지역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전매 제한


《사 회 유 통》


☞ 수도권 위험도 '매우 높음'…병상 83% 찼다...코로나 위험도 두단계나 격상...60세이상 위중증 환자도 급증...정부, 비상계획 발동엔 선그어...방역패스 유효 기간 설정 검토


☞ 택시 호출보다 못한 경찰 위치정보 시스템...범죄 못막은 스마트워치...기지국 위치값으로 호출자 파악...오차범위 2~3㎞, 정확도 떨어져...신변보호 대상자 통합관리 안돼...경찰관 공조요청하다 대응 못해


☞ 김만배·남욱 기소한 검찰, '윗선 배임' 수사도 안했다...전반전 끝난 대장동 의혹 수사...`녹취록` 정영학, 공범으로 기소...뇌물 혐의 추가규명한 것 없고...`50억원 클럽` 로비수사 부진


☞ 오세훈 "기본소득은 당내 동의도 못 받아, 안심소득과 실현가능성 차이"..."기본소득, 유럽 복지국가에서도 성공한 적 없어"...시의회 "대상가구 적고 선정과정 불공정성 우려"...서울시 "가구원수, 소득계층, 연령별 표본 추출해 공정"


☞ 잔업·특근 못하니…울산 구직자, 발길 돌려...울산 산업계 주52시간제 몸살...신고리 5·6호기 건설 협력사...노무비 추가 부담만 수십억원...손실보상 놓고 원청社와 갈등...현대重 협력업체 임금 20% 뚝...일감 늘었지만 구인난 시달려...현대차는 특별연장근로 무산


《국제》


☞ 2만5천명서 143명으로…日 코로나 확진자 급감 왜?...9월 이후 빠른 속도로 감소세...백신접종 완료율 76%로 높아...방역대책·유동인구 감소 영향...접종 99.9%가 화이자·모더나...델타변이 감염력 떨어졌을수도...`검사건수 줄었다` 지적있지만...PCR 검사 양성률 함께 떨어져


☞ 다시 원전 챙기는 선진국…美, SMR 수출하고 英·佛은 전격투자...효율·안정성 극대화한 `소형 원전`...탄소중립·에너지안보 두 토끼 노려...기후회의서 `루마니아수출` 밝힌 美...빌 게이츠도 기업 세우고 뛰어들어...佛 원전등 탄소저감 관련 41兆 예산


☞ 美물류대란 해소되나…항만 적체 줄고 운임도 하락추세...서부항만 하역 대기 선박 감소...연말 앞두고 유통사 재고 확보...물가상승 압박 고비 넘긴듯


☞ 미중갈등에 몸값 높아진 아세안...시진핑, 아세안정상회의 참석..."5년간 농산물 178조원 수입"...G7, 외교장관회의에 첫 초청...美 고위급 아세안순방 잇따라


바람에 수없이 시달리지 않은 나무는 땅에 튼튼하게 뿌리박지 못한다.

바람에 흔들려야 땅을 더욱 강하게 움켜쥐고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난은 덕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다.

- 세네카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
Facebook Twitter KakaoTalk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