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유수 반가희

낙화유수 반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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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2년 오케레코드에서 발표된 남인수 가수의 노래 낙화유수는 월북작가 조명암이 작사하여 이봉룡이 작곡하였다.

트로트 "낙화유수" 는 해방 전  "눈물젖은 두만강" 등과 함께 대표적인 우리 나라 명곡이였다고 합니다.  

조명암선생은 1948년 경 월북하였고  조령출 (본명이기도함) 이라는 이름으로 "조선인민군가" 를 비롯 많은 북한의 노래들을 작사하였고 그중 최삼숙이 부른 "사랑가"를 작사하기도 했다 (작곡 리면상 이분도 월북 작곡가)

조명암선생은 작곡가겸 고위 행정관리직을 맡기도 한것으로 기억 됨, 

1990년 초 중반, 나이 80세에 사망했고 현재는 평양시 근처 신미리 애국열사묘지에 안장되여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북한의 총서적 영화 "민족과 운명" 중 박정희 대통령역을 한 (이름은 잊었음, 귀국동포였음) 배우가 부른 이 노래는 작사자가 조령출 선생이기에 선택되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방 전 우리 나라의 트로트 가사의 많은 부분을 조령출(조명암)선생의 작품이였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분의 고향은 함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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