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정화
2013-10-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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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오늘 해경. 국공(국립관리공단공무원)들과 우리 한려 해양 봉사단이
합동하여 남해안 청정 바다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고요한 남해안 어느한 부두

장비 셋팅중 .여기는 아직 밤에만 좀 쌀쌀하다.

셋팅완료 입수 준비 끝

물에 들어 가기전 에 한컷.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머구리가 먼저 들어가 밧줄로 묶어서 들어올리면 밖에있는 사람이 끌어 당기는 식으로 작업했다.
우리 해양 봉사단이 물에 들어가고 해경과 국공은 육지로 끌어당기는 일을 했다,

이 타이어들은 뱃놈인지 뱃님인지 하는 분들은 버린듯하다.

근데 이렇게 가끔씩 돈이 될만한 것들도 나온다. 이건 구리인데
족히 40~50킬로는 될듯한데,이걸끌어올린다고 힘쫌 썼다. 저번에 강구안에 갔을 때는 성인 남성4명이 겨우 들어올릴 정도의 수뎅덩어리를 끌어 올린적도 있다 , 이런건 시청에서 와 분리 수거해 간다.

오늘 수확한것들 . 또 한구역을 정화 해냈다.
남해안의바다속 쓰레기들을 없애고 청정 바다가 만들어 지는 그날까지 이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북한식 아목동
합동하여 남해안 청정 바다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고요한 남해안 어느한 부두

장비 셋팅중 .여기는 아직 밤에만 좀 쌀쌀하다.

셋팅완료 입수 준비 끝

물에 들어 가기전 에 한컷.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머구리가 먼저 들어가 밧줄로 묶어서 들어올리면 밖에있는 사람이 끌어 당기는 식으로 작업했다.
우리 해양 봉사단이 물에 들어가고 해경과 국공은 육지로 끌어당기는 일을 했다,

이 타이어들은 뱃놈인지 뱃님인지 하는 분들은 버린듯하다.

근데 이렇게 가끔씩 돈이 될만한 것들도 나온다. 이건 구리인데
족히 40~50킬로는 될듯한데,이걸끌어올린다고 힘쫌 썼다. 저번에 강구안에 갔을 때는 성인 남성4명이 겨우 들어올릴 정도의 수뎅덩어리를 끌어 올린적도 있다 , 이런건 시청에서 와 분리 수거해 간다.

오늘 수확한것들 . 또 한구역을 정화 해냈다.
남해안의바다속 쓰레기들을 없애고 청정 바다가 만들어 지는 그날까지 이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북한식 아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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