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합니다.
2012-08-0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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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왜 이다지도 만남이 이루어지질 않을가요.
오직 하나의 생각 우리가족 행복만을 바라고 살뿐인데
무엇이 그리도 죄가 될까요 많은 욕심없이 그저
만나 함께 살고싶을 뿐인데 그것도 세상은
허용못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요
어린자식 떼여놓고 온지도 벌써 허연년째 이별이니
가슴아픈 추억을 하지않고 살려고 노력을 해봐도
안되는 우리가족 이별은 언제까지 될런지
한번 북송되었을 때 다시는 떨어지지 말자고
문밖에만 나가자면 발목을 부둥켜 안고 울던자식
아직도 때가 이른것같아 이러고 있는 이무정한 옴니
눈에 여도 아프지 않을 자식 떨어지지 말고 살자던
약속을 어긴 잘못이 죄가 되어서인지 무심한 세월속에
오늘 하루 이밥을 먹고 산들 걸린가슴 죽을것 같네요
하늘과 땅에 대고 하소연 해도 안되는 일은
마냥 지칠것만 같고 세상이 한스러워 원망만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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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0
당찬사랑님의 댓글
어쩔수없는 마음 이해 하게될꺼예요
아픈심정 얼마나 힘드실지 ..... ㅠㅠ 그래도 만나게 될날 기대하면서 잘 살아갑시다 굳건히 .....
맑은하늘12님의 댓글
아름답다님의 댓글
총알님의 댓글
현실로 받아들이십시요. 과거에 대한 아픈집착은 오히려 자신의 육체를 파괴하는 독이 될수있습니다.
이쉼터의 대부분의 분들은 다 이런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언젠가 어느분이 제게 이런 문자를 보내주더라구요.
"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말입니다. 아픔을 견디고 일어서야...살수잇고, 이렇게 살아야 이길 수있습니다.
아름마님의 댓글
어쩔수 없는 선택에 가슴이 메이겠지요 그러나 그순간의 선택이 최선이라 생각했기에
선택 한것 아닙니까.
만약 그곳보다 더힘든 사항였다면 그런 생각은 않아겠지요 ?
참고 지금 최선을 다하시고 어덯게 만날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지요
글고 아픈마음을 털쳐버리고 힘내시길
가야한다님의 댓글
좋은님의 댓글
우리 힘내요,,, 꼭 만날수 있고 자식앞에 남겨놓을것이 있다는 생각으료요..
뭐라고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힘내세요,,,
파란님의 댓글
원샷님의 댓글
레나님의 댓글
자식들생각하면 꿈에서도 애들이 엄마를 부르는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