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사적지 연두봉
2013-02-1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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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연두봉사적지 일생에서 잊을수없어요
2010년8월25일 연두봉도로에 풀이많이나와서 답사생들에게 나뿐인상을준다고 도로작업을 할데대한
군당독촉을받은 가두여맹원들이 연두봉사적지에가서 도로풀을 제거하고 집으로 가자고 2.5톤급(승리58형)자동차의 적재함에
60여명이 올라탔다 콩나물처럼 삑삑이탄차가 산꼭대기에서 서서히 움직이더니 무게에 못익여 점점속도가
났어요 기사는 당황하여 제동을 밣아지만 차는조금도 멈추지않코 점점속도가 증가됐어요
귀에서는 휘바람소리가 나면서 차속도는 비행기속도마냥 나가더니 굽인돌이에서 차는그대로직선으로
10여메터아래로 날아떨어지면서 사람은쏫아놋고 그위에차는 떨어쩠어요
현장에서 23명이숨지고 26명이 중상을입었어요 그날밤 시내는 엄마, 여보,눈을뜨세요 이대로가면우리는
어떻게살아요 울음바다가 펼쳐졌어요 ... ... ... 그때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솔음이 끼쳐요
2010년8월25일 연두봉도로에 풀이많이나와서 답사생들에게 나뿐인상을준다고 도로작업을 할데대한
군당독촉을받은 가두여맹원들이 연두봉사적지에가서 도로풀을 제거하고 집으로 가자고 2.5톤급(승리58형)자동차의 적재함에
60여명이 올라탔다 콩나물처럼 삑삑이탄차가 산꼭대기에서 서서히 움직이더니 무게에 못익여 점점속도가
났어요 기사는 당황하여 제동을 밣아지만 차는조금도 멈추지않코 점점속도가 증가됐어요
귀에서는 휘바람소리가 나면서 차속도는 비행기속도마냥 나가더니 굽인돌이에서 차는그대로직선으로
10여메터아래로 날아떨어지면서 사람은쏫아놋고 그위에차는 떨어쩠어요
현장에서 23명이숨지고 26명이 중상을입었어요 그날밤 시내는 엄마, 여보,눈을뜨세요 이대로가면우리는
어떻게살아요 울음바다가 펼쳐졌어요 ... ... ... 그때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솔음이 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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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0
코리히메님의 댓글
우린한핏줄님의 댓글
후회없이님의 댓글
당돌녀님의 댓글
후크선장님의 댓글
만일 그렇다면 북한은 이미 50년대에 자동차를 생산하였음에 놀랍고, 고 그 내구성이 얼마나 좋기에 50년이상 사용하는 것에 두번 놀랍네요.
성냥님의 댓글의 댓글
그때 그만큼 발전했으면 지금처럼은 안되였으련만...
당동님의 댓글
개미님행복님의 댓글
가고싶어라님의 댓글
사랑하는동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