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au 32그램을 얻고
2013-09-0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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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32g을 얻고.
때는 1982년 김일성의 생일 70돌을 맞으며 금 70톤을 선물로 한다며 북한군 전체가 난리가 났다.
우리사단도 중대별로 인원선발해서 함남도 금야군 금풍리로 갔다. 하루종일 가야 모래금 1g도못잡는 날이 많았다.어느날 우리조에 속한 사단경비출신 ,쪽새,가 조구통에서 웬 돌멩이를쥐고 야 이게 금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그러다가,어...무겁네..찐짜로 그게 금 이였다. 성낭갑보다 조금 적을듯 한데 32g 이였다. 조장인 내가 건사했다, 군대 마대팬티에 실로 꿰매고 며칠 건사했는데 팬티가 자꾸 쳐져서 그걸 자꾸 춰올리느라고 혼났다. 당분간 비밀 로 붙이기로 했다.그리고는 그날 부터 우리조는 산에 올 라가 놀 았다, 홍씨조는 요즘 일 안하고 논다는 통보가 지휘관에게 들 어갔다. 사단 사로청과장이책임지고 나와있었다.어 떻게 알 았는지 나를 찾더니, ; 뭐, 큰거있지 내놔 , 하고 ,,,며칠동안 뻐겼다. 그도 그럴것이 미리 내놓아도 일 은 일대로ㅠ해야하니 조원들을 아껴야했기에 내가 취한 조취였다, 그때 한조 하루 과제가 2g 이였다. 일주일 동안 산에올라가 빈들거리며 놀 다가 결 국 들 통 났다. 사로청 과장이 파견한 특무로 부터 보고 받고 금을 어디 감추었을까, 하고 감시했는데 도저히 알 수 없었는데, 누가,요즘 무선중대 위원장이 ,고추, 를 자주 긁는다는 통보를 받고,
과장이 나 를 찾았다, 다짜고짜 바지를 벗으란다, 결국 팬티 밑에 감춰꿰맸던 금 을 내 놓게되었다.당시 사단은 금 몇g이모자라 맡은 금 과제 보고를 못하던 때였다, 조원들을 한달을 놀리리라던 계획은 들통났지만 우리조 1명은 화선입당할수 있었다.한데 입당한 사람은 금을 주은 당사자가 아니였다. 나는 제대를 앞둔 보위소대출신이 주은것으로 보고했던것이다. 실제당사자는 복무연한이 짧아 그가했다고 보고돼도 그저 표창으로 땔껀 뻔했기 때문이다.그일로 나는 그친구와 윈수지간이 돼버렸다, 금 32그램에 팬티가 계속 쳐져 내려왔다는 나의 말 은 금 을 다뤄본 사람 만이알것이다. 물체의ㅡ고유한 질량,은 무시할수 없다는것을 그때ㅡ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사람도 같다고 생각햔다. 자기와 다른것이 곁의 사람 이다. 서로 다름 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것이 더불 사는 인생 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때는 1982년 김일성의 생일 70돌을 맞으며 금 70톤을 선물로 한다며 북한군 전체가 난리가 났다.
우리사단도 중대별로 인원선발해서 함남도 금야군 금풍리로 갔다. 하루종일 가야 모래금 1g도못잡는 날이 많았다.어느날 우리조에 속한 사단경비출신 ,쪽새,가 조구통에서 웬 돌멩이를쥐고 야 이게 금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그러다가,어...무겁네..찐짜로 그게 금 이였다. 성낭갑보다 조금 적을듯 한데 32g 이였다. 조장인 내가 건사했다, 군대 마대팬티에 실로 꿰매고 며칠 건사했는데 팬티가 자꾸 쳐져서 그걸 자꾸 춰올리느라고 혼났다. 당분간 비밀 로 붙이기로 했다.그리고는 그날 부터 우리조는 산에 올 라가 놀 았다, 홍씨조는 요즘 일 안하고 논다는 통보가 지휘관에게 들 어갔다. 사단 사로청과장이책임지고 나와있었다.어 떻게 알 았는지 나를 찾더니, ; 뭐, 큰거있지 내놔 , 하고 ,,,며칠동안 뻐겼다. 그도 그럴것이 미리 내놓아도 일 은 일대로ㅠ해야하니 조원들을 아껴야했기에 내가 취한 조취였다, 그때 한조 하루 과제가 2g 이였다. 일주일 동안 산에올라가 빈들거리며 놀 다가 결 국 들 통 났다. 사로청 과장이 파견한 특무로 부터 보고 받고 금을 어디 감추었을까, 하고 감시했는데 도저히 알 수 없었는데, 누가,요즘 무선중대 위원장이 ,고추, 를 자주 긁는다는 통보를 받고,
과장이 나 를 찾았다, 다짜고짜 바지를 벗으란다, 결국 팬티 밑에 감춰꿰맸던 금 을 내 놓게되었다.당시 사단은 금 몇g이모자라 맡은 금 과제 보고를 못하던 때였다, 조원들을 한달을 놀리리라던 계획은 들통났지만 우리조 1명은 화선입당할수 있었다.한데 입당한 사람은 금을 주은 당사자가 아니였다. 나는 제대를 앞둔 보위소대출신이 주은것으로 보고했던것이다. 실제당사자는 복무연한이 짧아 그가했다고 보고돼도 그저 표창으로 땔껀 뻔했기 때문이다.그일로 나는 그친구와 윈수지간이 돼버렸다, 금 32그램에 팬티가 계속 쳐져 내려왔다는 나의 말 은 금 을 다뤄본 사람 만이알것이다. 물체의ㅡ고유한 질량,은 무시할수 없다는것을 그때ㅡ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사람도 같다고 생각햔다. 자기와 다른것이 곁의 사람 이다. 서로 다름 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것이 더불 사는 인생 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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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9
암양님의 댓글
박형님의 댓글
아브라함qw님의 댓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소백산님의 댓글
금고추(?) 박박긁는걸 유심히 보고 고자질한 사람도 참 대단합니다.
너무 재밌네요.ㅎㅎㅎ
하여간 남자는 아래(?)를 잘 건사해야~ ㅋ
오늘이야기 완전 재밌었습니다.ㅎㅎㅎㅎ
발도장님의 댓글
고향나루님의 댓글
아삭아삭님의 댓글
꿈꿔봐님의 댓글
고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