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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있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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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학교 4학년때 고철 주우러
애들과 역전으로 나갔다가
규찰대원이 던진 돌에
하필 내 머리가 맞아 터져서
지금도 그 자리에 머리가 안 나네요
웃긴건지, 슬픈건지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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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1

남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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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같으면 규찰대 파면입니다...

솔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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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꼬마계획때문시 고생만았던 생각  울고 있네용 ~~~

솔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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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꼬마계획때문시 고생만았던 생각 웃고 울고  ~~~

솔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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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꼬마계획때문시 고생만았던 생각 웃고 울고  ~~~

lamp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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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고철 주우러 갔다면 철길을 뜯어오려고 했나봐요? 그러니 돌에 맞지요. ㅎㅎㅎ

천사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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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빵 터졌어요
넘 잼나게도 글쓰시네요

황금가면님의 댓글

삐이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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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죽은 또 어떻구요.. 구리해오라 파지주어와라 꼬마들한테 별거 다시키죠 불과 8살때부터...겁나 내다 바쳐야 학교다닐수있고 안내면 창피주고 미친곳이죠..

뱅기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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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대 생각하면 맘 아팟엇기도 하고 좋은추억도 많앗던것 같아요^*^

해와달^^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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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고철,병,파지,토끼가죽,구리 등 애들 공부외 눈치기
학교 복도 바닥에 한줄로 않아서  초칠하면서 무릎끊고 앉아 걸레로 반짝반짝 광내게 닦기던 생각나네요

하루가간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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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4학년..기차역무원 까칠하더군요 애들 차에 깔려 죽을가바 위험해서  그런거 같아요. 기차길옆에 논에서 미꾸라지 보여서 잡았는데 15마리정도 자기들 한테 팔아라해서 돈받아 친구 셋이서 과자사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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