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쁜 울 공주님사진 올립니다
2014-07-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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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많이 컷네요 애들 크는건 무크듯이라더니 ,,,엊그제 태여난것 같은데 22개월지낫네요
매운것도 잘먹고 튼튼하고 무거운것도 번쩍들고 아빠 손안잡고 잘도 걷고 절대 손안잡음 ㅠㅠ
넘어져도 혼자일어나게 시켜서 이젠 무릎다쳐도 뻑 쓷고 다시 씨엉씨엉 걸어갑니다
제가 어릴적 길에 네모난 블럭 금안다치고 블럭안만 밟고가서 엄마한테 항상 부딪친다고 욕먹엇는데 지금 딸도 노란블럭안만 골라딛고 갑니다 ㅋㅋ 귀여워 죽겟어여 짜증내고 밸쓸때 뺴고는 정말 이쁨 ㅋㅋ
밸쓸때는 땅에 머리박어요 쾅쾅 ,,아이고 ,.항상 건강하시고 장마철입니다 운전주의하시고 특히 홍수주의하셔요~~
매운것도 잘먹고 튼튼하고 무거운것도 번쩍들고 아빠 손안잡고 잘도 걷고 절대 손안잡음 ㅠㅠ
넘어져도 혼자일어나게 시켜서 이젠 무릎다쳐도 뻑 쓷고 다시 씨엉씨엉 걸어갑니다
제가 어릴적 길에 네모난 블럭 금안다치고 블럭안만 밟고가서 엄마한테 항상 부딪친다고 욕먹엇는데 지금 딸도 노란블럭안만 골라딛고 갑니다 ㅋㅋ 귀여워 죽겟어여 짜증내고 밸쓸때 뺴고는 정말 이쁨 ㅋㅋ
밸쓸때는 땅에 머리박어요 쾅쾅 ,,아이고 ,.항상 건강하시고 장마철입니다 운전주의하시고 특히 홍수주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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