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그리워 써봤어요
2014-06-10 11:37
1,967
12
0
본문
고향-김경옥-
차가운 바람을 가로지르며
멀지 않은 동포
만나러두만강을 건넙니다.
한소녀는 떨고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엄마 손을 움켜잡고
영혼과 목숨을 겁니다.
그소녀는 행복합니다
좋은 나라에 다시 태여나
철들지 않은채고향만 그립니다.
사진 한 장에 눈물을 흘리며
되돌이킬수 없는 운명을 탓하며이
소녀는 이렇게고향을 그립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썼는데 제가 17살때
쓴거예요~~오랜만에 보니깐 반가워서
다시 올려봅니다~~~~ㅎ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12
아라님의 댓글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은하님의 댓글
나도 딸 낳고 싶었는데... 아들이....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바보아저씨님의 댓글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버들아지님의 댓글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금반지님의 댓글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설송님의 댓글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