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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그리워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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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김경옥-   차가운 바람을 가로지르며 멀지 않은 동포 만나러두만강을 건넙니다.   한소녀는 떨고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채엄마 손을 움켜잡고 영혼과 목숨을 겁니다.   그소녀는 행복합니다 좋은 나라에 다시 태여나 철들지 않은채고향만 그립니다.   사진 한 장에 눈물을 흘리며 되돌이킬수 없는 운명을 탓하며이 소녀는 이렇게고향을 그립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썼는데 제가 17살때 쓴거예요~~오랜만에 보니깐 반가워서 다시 올려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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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2

아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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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고.... 이쁜아가네  공주이뻐요..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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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넵공쥬입니당 ㅋㅋ고맙슴당

우리은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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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저런 천사같은 아이가 있네요..
나도 딸 낳고 싶었는데... 아들이....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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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ㅋㅋㅋ아들은대견하잖아요

바보아저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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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도 언젠가는 저만해 지겠죠?  그날은 언제 오려나..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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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금방입니다 이쁘게 키우세요 ^^

버들아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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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 넘예뻐요.  ~~꼭. 깨물어 주고파 ㅋㅋ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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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쁘긴 하죠> ㅋㅋ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반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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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 우리 유나도 왓구먼 ~~~~애고 이뻐라...우리 지민이 한데 놀라온겨?..ㅎㅎㅎ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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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네 답답해서 바람쏘리려구 들렷어요 ㅋㅋㅋ

설송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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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두코,두귀에 동시에 넣어도 아프시질않으시겠어요.....

공쥬맘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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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렇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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