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컷어요
2014-05-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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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보니 점심도 안먹고...엄니 데리러 오라 해서 도서실 가서
애들 밥 사서 먹이고 오래만에 주변 경치 만끽하면서 몇장 남겼네요
나 15세때 모습이랑 닮앗어요~마치 my 어린시절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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