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이 먹으러왔어요
2014-10-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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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이가 무슨 탕일줄 알았어요.알고보니 탕이 아니더라고요..ㅋㅋ 원조라는 하당먹거리에 와서 30분 기다리다가 들어갔어요.육회에 산낙지 그리고 전복의 조합이 기가 막히더라고요.
목포에 와서 힘든일만 하고 갈줄 알알는데 입이 호강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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