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도 없는 내딸
2008-06-04 22:11
1,532
46
0
본문
금방 자고 깨난 리나

외할머니 집에서....
3일된 고등어 먹구 병원에 입원한 리나.. 지금도 그생각하면 가슴이 미여진다.^^* 내 잘못이 크지..미안해 리나야..
이어린것이 한국행 한다고 어른들과 3달을 고생하며 곤명에서 잠간 사진을 찍었다. 기념으로...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46
개미허리님의 댓글
천국의모모님의 댓글
개미허리님의 댓글
천국의모모님의 댓글
작은당근님의 댓글
제주의남자님의 댓글
구름님의 댓글
telco님의 댓글
이슈~님의 댓글
햇님님의 댓글
따님이 너무 예쁘시네요
정말로 붕어빵 모녀네요....지금 한 6살 ~~아님 7살??이겟죠
사랑하는 따님과 늘 행복하세요..
옥돌이님의 댓글
행복을 빌께요.꼭 행복하세요^^
천국의모모님의 댓글
사랑의법칙님의 댓글
이슬님의 댓글
라남님의 댓글
행인님의 댓글
예쁘게 건강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님의 댓글
행복한동행님의 댓글
소연이님의 댓글
한뿌리새싹님의 댓글
꽃분이님의 댓글
사랑전도사님의 댓글
눈보라님의 댓글
헤븐님의 댓글
레프지님의 댓글
지리산똥쌍피님의 댓글
그리움님의 댓글
넘 보고싶어요 정말 귀염둥이엿어요, 모모님이 리나의 엄마이셧네요
이쁜딸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남기자님의 댓글
팩팩이님의 댓글
깜찍소녀님의 댓글
앙앙님의 댓글
지울수없는추억님의 댓글
★천사★님의 댓글
크로싱님의 댓글
사랑~행복님의 댓글
아름다운천국님의 댓글
컴퓨터사랑님의 댓글
눈보라m님의 댓글
행복찬가님의 댓글
탕수육전문님의 댓글
생이란님의 댓글
유끼꼬님의 댓글
흑마님의 댓글
ㅎㅎ순진하면서도 외고집 스타일의 공주,,,,,,ㅎㅎ
,따님이 많이 크게 출세할 상입니다,,,,ㅎㅎ
하얀서리꽃님의 댓글
탕수육님의 댓글
유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