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 자랑~~
2018-01-0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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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6살 아들들 데리고 한국 입국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이 넘었네요. 첨에 한국말을 몰라 공부하는데도 번역을해줬지만 일반학교보냈더니 그나마 적응을 빨리 잘하고 사춘기도 조용히 넘어가준 대견한 울아들들~ 큰아들은 공고 졸업하고 정밀기계공학과 교수님 스카웃으로 대학도 합격하고. 둘째는 할거안할거 안끼는데없이 설치고 다녀서 상장에 메달에얼마나 많은지 ~~ ㅋㅋ막둥이는 큰형하고는 세상친한데 둘째형하고는 죽자살자 덤비는게 누굴믿고 그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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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화님의 댓글
천안맨님의 댓글
k2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