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라준 나의 딸내미와의 좋은 추억 만들기.
2012-01-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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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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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살된 딸내미를 데리고 백화점쇼핑을 가는길에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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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잉뿌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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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고 잠시의 휴식으로 肯德基店(컨더지땐)에서 지철과 빙치리를 먹으면서...^^
깡충 깡충 토끼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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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에서 샤워하고 부풰식사를 하기 위해서 식당에 올라와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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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뒤에 어렴풋이 울집의 큰 아들이 찍혓네요.ㅋㅋㅋ

새집구경을 가면서 차안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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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구경하면서 예쁜 포즈를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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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경하고 배고프다고 아우성을 쳐서 오는 길에 또 컨더지댄에서 지철과 빙치리를 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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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댄에서 어른들은 훠궈를 먹는데 요 딸내미는 사온 닭날개와 아이스크림으로 한때 식사를 마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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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8
얌전히님의 댓글
나보다 이쁘믄 아이되는데 ㅋㅋ
사랑은행복님의 댓글의 댓글
동동주님의 댓글
이쁘십니다.
2012년 복많이 받으세요.
곰탱이님의 댓글의 댓글
몇년전에는 잼잇었는데 말이지,ㅋㅎ
이 아재르 아나봐,,,ㅎㅎ 내느 누군지 알아맞춰봐,,,ㅎㅎㅎ
행보기 사진 곱습다,
새로운 한해르 잘 보내십쇼 ^&^**
사랑은행복님의 댓글의 댓글
모르나 했는데 맞아요...다시 아재로 바꾸면 다들 알텐데요....
요렇게 새롭게 닉네임해도 알아보시니...고마워용.^^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용..^^
사랑은행복님의 댓글의 댓글
동동주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요 곰탱이님은 아무리 머리를 쥐여짜도 누구신지 모르겠습다? 어느분이시지? 예전에 닉넴을 쓰시는분은 몇분 안계시는것 같습다.
ㅗㅕ
사랑은행복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