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오늘입니다
2011-12-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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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침 부터 웬지 모를 기분좋은 느낌 ~~~~
엊저녁 안산 관리자님 동네에서 관리자님 사모님 사준 양꼬치 맛잇게 묵고 망아지형 술마시고
삐지면 두드려팬다고 하기에 겁나서 맞을때 피할수있게끔만 조절해서 마시고 ㅋㅋ
세상형은 왜 내 볼에 키스를 퍼부어대는지 나 원 아 ~~느끼~ㅋㅋ
늦게 온 총알형은 북한영화 홍길동에서 쟁반 떨어진거 받는거 (역시 닌자였구나 ) ...처럼
내가 치고 넘어지는 병을 잽싸게 받으시면서 아..동작 살아난다~~ㅋㅋ하시고
형들은 2차가고 난~~통금시간은 지낫지만 그나마 쏙료로 집으로 도착해서 으흠~~~
새벽에 깨여낫는데 소맥 폭탄주 5잔만 마셧는데
30고개 딱 들어서서 그런지 ㅠㅠ 속아프지 꿀물 타마시고 시래기 된장국 을 시원하게
먹고..... 사무실입니다 ㅋ 장장~~출장의 길에 올라야 하는 이내몸 훌륭한 2011년 마무리
할수 있도록 허락해 주이~~소
엊저녁 안산 관리자님 동네에서 관리자님 사모님 사준 양꼬치 맛잇게 묵고 망아지형 술마시고
삐지면 두드려팬다고 하기에 겁나서 맞을때 피할수있게끔만 조절해서 마시고 ㅋㅋ
세상형은 왜 내 볼에 키스를 퍼부어대는지 나 원 아 ~~느끼~ㅋㅋ
늦게 온 총알형은 북한영화 홍길동에서 쟁반 떨어진거 받는거 (역시 닌자였구나 ) ...처럼
내가 치고 넘어지는 병을 잽싸게 받으시면서 아..동작 살아난다~~ㅋㅋ하시고
형들은 2차가고 난~~통금시간은 지낫지만 그나마 쏙료로 집으로 도착해서 으흠~~~
새벽에 깨여낫는데 소맥 폭탄주 5잔만 마셧는데
30고개 딱 들어서서 그런지 ㅠㅠ 속아프지 꿀물 타마시고 시래기 된장국 을 시원하게
먹고..... 사무실입니다 ㅋ 장장~~출장의 길에 올라야 하는 이내몸 훌륭한 2011년 마무리
할수 있도록 허락해 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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