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진주입니다.
2012-01-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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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를 가입할때 백날이였던 우리 진주가
새해가 되니 이젠 5살이 되였네요.

엄마 뱃속에서 부터 두만강을 넘어 두개의 국경을 넘으며 반년을 고생하다
대한민국에 도착한 다음 달로 태여난 우리 귀하고 귀한 딸 진주
진주의 나이와 함께 저의 대한민국에서 다시 태여나 생활한 나이도
5살입니다. ^^ 아직은 응석받이 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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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4
총알님의 댓글
그래서 애기들은 우리의 힘이고,우리의 미래인것같습니다.
늘 이쁘게,꼭 강하게 키워주십시요.
통일잔치님의 댓글의 댓글
그남자님의 댓글
정말 귀엽네요,<빨강외투아가씨>,,,ㅎㅎㅎ
입 마스크까지도 너무 귀여웁네요.~
예쁜 따님 건강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통일잔치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