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2012-03-0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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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3일 오전11시45분에 태여 났습니다.
출산해서 한 세시간 지난 모습입니다.
이쁘고 건강한 애기 낳아준 우리 여~보보! 한테 너무 고맙고
앞으루 많이많이 사랑해줄꺼고.
우리 아기 건강하게 잘 자라기만을 바랍뿐입니다.
들리시는 님들 항상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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