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우리아들 엄마행복해^*^
2012-05-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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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슴이 설레고 눈물이난답니다...
우리아들이 어머니한데 꽃송이를 달아줄때 어찌나 가슴이 뭉쿨하던지요..
내가 더 잘해주지못하고 욕한것이 마음이 쓰리더라구요...
그리고 편지도 읽어주고 참 부모님이란 뜻에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을했어요...
아들아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 그리고 앞으로 많이많이사랑해주고
더잘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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