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뻣은 아픔
2013-01-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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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추운겨울 북녘의 어린이들이(꽃제비) 얼마나 춥고 배고플까..? 열분의기도와 사랑이 메아리쳐 북한의아이들에게 따뜻한 맘 과 배부름의 꿈에서 잠들수있게 ....
(나무는뻣었는데 나는 춥다고 입고있다)한라산에서
(나무는뻣었는데 나는 춥다고 입고있다)한라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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