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주원이입니다.
2012-12-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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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들어왓어요,...
이추운 날씨에도 울회원님들 잘 지내고 계시죠?
이해도 얼마 남지 않앗네요...
요즘은 아들땜에 목이 쉴정도네요...
말을 아주 아주 안듣는 장난꾸러기 울아들입니다...
욕을 해도 귀를 안쓰고요 엄마를 놀리기까지 하는 울아들땜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저인것 같아요..ㅠㅠㅠ
그래도 아들이 잇어 저는 너무도 행복한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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