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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에서 온 머구리 박명호형님한테 비하면 저조한  실력이다  아직 수심  40메터까지 밖에  못 내려갔다
바다 밑은  또 하나의 멋진 신비의 세계이다    바다 밑은  산.  벌. 바위  낭 떨어지  사막등 수면위 자연세계와  똑같은 지형이다  특히  시야가 좋은 날  산호초에 가면  마치  용궁 세계에 왔다는 착각이 든다  처음 들어갔을때는  공기가 다 떨어진줄도 모르고 신비한 황흘함에 넋을  잃고  다니다가  그만 숨이 넘어 갈뻔한 적도 있었다  그정도로  우아하고 신비롭다  
                         용기 있는 분들  함 들어가 이소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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