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리
2013-04-0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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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머구리 박명호형님한테 비하면 저조한 실력이다 아직 수심 40메터까지 밖에 못 내려갔다
바다 밑은 또 하나의 멋진 신비의 세계이다 바다 밑은 산. 벌. 바위 낭 떨어지 사막등 수면위 자연세계와 똑같은 지형이다 특히 시야가 좋은 날 산호초에 가면 마치 용궁 세계에 왔다는 착각이 든다 처음 들어갔을때는 공기가 다 떨어진줄도 모르고 신비한 황흘함에 넋을 잃고 다니다가 그만 숨이 넘어 갈뻔한 적도 있었다 그정도로 우아하고 신비롭다
용기 있는 분들 함 들어가 이소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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