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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백날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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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귀여운 우리 둘째 성현이..
보고 또 봐도 넘 귀여워요..물론 내 아기라서 더 하겠지만..ㅋㅋㅋ
걍 이쁘게 봐주세요.
바라보기만 해도 뿌듯한 엄마의 마음이 이런 것이였군요.ㅎㅎㅎ
앓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렇다고  오늘이 백날은 아닙니다
백날은 이미 지났습니다. 늦게나마 여기에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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