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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그 겨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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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추억

잠시잠간 왔다 가는 세월 속에 너무도 고된 그 겨울의 추억이 지금도 머리를

흔들어 놓네요 겨울이 되면  얼기 설기 모양을 뽐내던 산들이 주인을 잘 못 만나

여름엔 빨간 사하라 사막같이 보이고 겨울엔  산과 들은 하얀 눈으로

그모양 하나 없이 들이나 산을 구별못하는 우리고향의 산과 들의 생생해옵니다.

울 고향은 예나 지금이나 얼마나 추울까 울 친지들은 얼마나 추운 고생을 할까

여전히 고향은 태를 묻고 살던 곳이라 추억을 되살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

~~가고파도 갈 수 없는 내고향 언제면 금이야 옥이야 울고 부등켜 안으며

상봉할 날이 올까요~~너무도 허무한 우리네 소식들의 캄캄한 세월~~

야속한 추억을 하지 말자구 해도 겨울이니 또 생각키우는 못된 추억~~

~잠간 고향생각나서 속을 터놓고 갑니다. ~~

 

~회원님들 오늘도 생계의 로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생을위한 우위의 성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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