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2013-11-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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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향은 추억이 묻어나는곳
어린시절 철없이 마냥 좋아
코흘리며 꽁기놀이 하던때
다시올 수 없는 그 시절
비 오는 날엔 우산쓰고 기다리던 어머니
다정히 둘러앉아 쫑알 쫑알 밥먹던 동생들
그리운 얼굴 다 어데가고 나는 뭐 하는가
그리운 고향 너는 가슴아픈 추억만 남겨놓고
가슴만 그러쥐고 신음소리 펴본다 후우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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