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풍이라
2013-10-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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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풍운이 돌변하니
한끼꺽인 기운이
누적히 누르니
갈팡질팡 이내몸
허위여져 태평하늘 바라보니
숨어있던 잔씨알들 이슬 서리를 구분못해
잔잔한 시내가에 허우적 한창일세
내이몸 천운받아 털고일나
천년만년 만사태평 다시주름잡아
눈섭위 부채올려 또다시굽어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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