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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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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저바다
들여다볼수 없어
그속 알수없어 애가타,,,
 
무슨 귀신의조화런가
하루아침에 이게웬 날벼락이냐?
 
수백명의 어린 저 아이들
살아있는자들의 죄스럼이여-
 
너희들 죽어서는안돼
너희들은 대한민국의 미래
그리고 희망이여라
 
아 하늘아 땅아 바다여
불어오는 바람아 저하늘의 구름아
정녕 기적이란 없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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