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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소유와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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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산책길에 촬영)

우린 너무 소유에 집착하는 것 같다.

비단 물건은 물론이고 심지어 사람마저 소유하려고 든다.

때로는 이미 자신이 가진 것들은 돌아보는 것도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찬찬히 주변을 살펴보면 의외로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굳이 새로 사지 않아도 조금만 고치면 보기 좋게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도 많다.

이처럼 우린 늘 남는 삶보다 모자란 삶을 부여잡고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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