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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깊어가는 12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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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12월 밤

 

깊어가는 12월 밤은 깊어질수록

지나간 추억들이 새록새록 찾다드네

영원히 함께 이세상 끝까지

우리 다 부자는 아니어도 함께라서

행복했던 옜 그 시절의 아름다웠던

 

우리네 행복을 누가 가져갔을까

언제까지 우리의 만남이 숙제로

지탱하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어이

할 수 없는 아픈 통일의 미완성을

 

세월은 아픈이를  멈춰주지도 않구

오늘도 여전히 막 달려가니

작은 아주 작은 물질속에서 우리는

너무도 큰 사랑을 나누며 살았던

세월이 오늘 따라 그립습니다.
 
~카친님들 오늘밤은 왠지 생각의 글을 남기고 싶어서 잠간 들렸다 갑니다.
오늘도 또 생업을 위한 길에서 아프지 마시구 건강하세요 ~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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