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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그리운 나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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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고향떠나 한국에 온지도 7년이 되었네요
정처없이 흘러만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시간이 지나 갈수록 더욱더 그리워지는 나의 고향 언제면 다시 걸어볼수 있을가
나 하나 살아 보겠다고 고향떠나 여기까 왔건만 끝없이 그리워지는 혈륙의 정
가고싶은 나의 고향 한눈에 안겨오는 파란 바닷가 넓고 넓은 백사장 친구들과
발자국 찍으며 철없이 뛰여놀던 그 고향 자나 깨나 가고 싶어라
캄캄한밤 잡못 이루고 몇글자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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