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 자작글/소설

본문 바로가기

자작글/소설

보름달

본문

정월대보름이니까 고향생각이 더 많이 나네요. 여기에 달이 저렇게 밝으니까 아마 우리 고향의 달은 더 밝겟지여. 항상 어머니가 계신곳은 언제나 따뜻하고 밝은듯 합니다.

이제 저런 대보름달을 몇번이나 더 봐야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수가 있는것인지?

둥근달님을 바라보면 어머님 얼굴보여오오

밝은 별빛을 바라보면 어머님 말씀 들려오오

세월은 흘러흘러서 이몸은 자랐어도

어머님 무릅아래서 자장가 듣고 싶소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84 건 - 10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