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2012-01-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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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강물위에 다리는 놓였던것을 건느않고
바래는 동안 때라는 거친 물결이 밀려와
다리를 무너치고 흘렀습니다
먼저건넌 당신이 그 만큼 부를 때 왜 못갔던가
당신은 저편서 나는 이편서 때때로 바라보며
울뿐입니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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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6
푸른잎새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부디 두분이서 행복하세욤 ^*^ **
fusfks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봇나무3호님의 댓글
사랑하는마음님의 댓글
지희님의 댓글
메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