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 자작글/소설

본문 바로가기

자작글/소설

다리

본문

 
        강물위에 다리는  놓였던것을 건느않고
       바래는 동안 때라는 거친 물결이 밀려와
       다리를 무너치고 흘렀습니다
      먼저건넌 당신이 그 만큼 부를 때 왜 못갔던가
   당신은 저편서 나는 이편서 때때로 바라보며
   울뿐입니다레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6

푸른잎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좋은글에서  님의  진솔한 맘 읽엇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부디  두분이서  행복하세욤 ^*^ **

fusfks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의 진실이 담긴 말이네요.짠 하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봇나무3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에 와 닿는 님의 좋은 글 공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마음님의 댓글

지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진과 글 모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혼자 남은 새,,떠난간 새,,둘다 하지못한 말이 많았나 봅니다,,지지배배~~~깝깝하네..

메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글씨가 너무 오글거려서 눈이 아프네.좀 크게 쓰던지~~~~
전체 1,384 건 - 10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