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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소식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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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이 평북도입니다.
61년생 남자구요 제가 글 올리는 이유는
친구 한명 구하고자입니다.
고향서는 절박한 느낌을 모르고 살았는데
뜻밖에 타향에 와서 보니 친구 없이 사는 것
제일 불쌍하고 불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친구가 재산이라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건강이 재산이고
사람이 재산이며 친구가 재산입니다.
평북도 지방서 오신분들!
아니라도 좋으니
저와 평생 친구 되실분(남자)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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