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에 관한 이야기
2018-08-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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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는 북한에서 총 4번의 옆집을 경험했다
태여났을때는 4층 아파트라 옆집이 두집이였다
한 옆집은 나랑 나이가 같은 애랑 동생하나 있는 4인가족이였다
아버지는 조금 지적장애가 있는지 항상 와이프가 자기 남푠을 바보취급을 한다
사람들이 있건 없건 상관없다
그 집아이가 부러웠던건 항상 어머니가 그애옆에서 공부를 가르쳐주는것이 항상 학교선생이여서 집에 없는 우리 어머니랑 상반되기때문이다
별로 눈에 띄우는것없는 평범한 집이였다 하루는 그집 딸애랑 나랑 둘이 그애집에서 공부하는데 어린우리들만 있으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내가 그집애보고 니네아버지 면도칼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만약에 도둑이 들면 대처방법을 연습한다는 취지였다
내가 그집아버지 면도칼로 도둑이 들어오면 면도칼로 찔러야 한다고 연습한다는것이 그집 해보를 찢어버렸다
어린 마음에 남의집의 해보를 찢어서 너무 무서워 도망갔다
옆집 어머니가 와서 자기딸에게 이 해보를 누가 찢었느냐 꾸짖자 그 애가 옆집 아무개가 찢었다고 이실직고했다 집에 숨어있는 나를 옆집애가 부른다
자기 어머니가 오란단다
무서운 마음이 앞섰지만 옆집이라 어디 도망갈데가 없었다
옆집에가서 욕을 한바가지 얻어처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집은 우리 오른쪽 옆집이다
사람들은 평범한 분들이였다
다른 옆집인 왼쪽 옆집은 나이드신 할머니와 부부 그리고 아들 세명해서 6식구가 살았다
그옆집 아버지는 잘 생기신 분이셨는데 건너건너 옆집아버지와 싸우다가 과다출혈로 돌아가셨다
배급주던 시기였는데 식구가 많고 젊은 청장년이 4명이니 항상 쪼들리고 살았다
우리는 배급시기는 어린나이고 어머니가 알뜰히 생활하셔서 넉넉하게 살았다
옆집오빠들은 어린 우리를 보고 항상 자기네 죽이랑 우리집 밥이랑 바꾸어 먹자고 한다 죽은 먹어보지 못했던 우리는 죽이 신기해서 바꾸어 먹다가 어머니에게 혼난적이 있다
그렇게 아파트에 살때에는 평범한 옆집과 다정하게 지냈다
어느 날 삼촌들이 어머니를 꼬드겼다 ''형수님 집 지읍시다 '' 삼촌들에 말에 어머니는 흔쾌히 집을 지겠다고 하신다
아버지는 뭐가 걸리셨는지 집을 짓지 말고 그냥 여기서 살자고 하셨다
하지만 어머니의 바램대로 우리는 산 중턱에 집을 짓기 시작했다
집을 짓기 시작한것은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이였다
이때부터 우리집은 하강선을 긋기 시작했다
집을 짓자면 사람들을 고용해야 하니 일당을 주어야 하고 시멘트 , 모래 , 기와, 토피 다 돈이기때문이다
어머니 외삼촌의 도움으로 시멘트와 기와는 해결됐고 토피는 아버지 친구가 해결해주었다
사람들의 일당과 식비는 우리집 쌀과 돈으로 해결해야 했다
집 한채에 두집이 살아야 하므로 옆집 사람이 필요했다
그 옆집으로 집을 같이 짓게된 사람은 토피와 인력을 우리가 대면 자기들이 우리에게 돼지 두마리를 주겠노라고 약속하고 집을 짓기 시작했다
원래 우리보다 욕심이 많았는지 집평수도 우리보다 조금 더 크게 지었다
집을 다 짓고 나니 돼지 두마리는 커녕 돼지고기 대가리도 주지 않았다
어머니는 사기꾼이라고 항상 말씀하셨고 돼지 두마리를 내놓으라고 싸움도 하셨다
그집 어머니는 우리에게 미안했는지 우리가 우물로 물길러 가면 항상 자기집뽐뿌물을 주곤 하였다
그집 와이프는 너무 좋았덧 기억이 난다
그집 남편은 욕심꾸러기인데 와이프는 좋은 사람이였다
우리집과 사이가 안좋고 하던 찰나에 이 옆집이 이사를 갔다
그때부터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 괴상한 신기한 체험이 시작되었다
태여났을때는 4층 아파트라 옆집이 두집이였다
한 옆집은 나랑 나이가 같은 애랑 동생하나 있는 4인가족이였다
아버지는 조금 지적장애가 있는지 항상 와이프가 자기 남푠을 바보취급을 한다
사람들이 있건 없건 상관없다
그 집아이가 부러웠던건 항상 어머니가 그애옆에서 공부를 가르쳐주는것이 항상 학교선생이여서 집에 없는 우리 어머니랑 상반되기때문이다
별로 눈에 띄우는것없는 평범한 집이였다 하루는 그집 딸애랑 나랑 둘이 그애집에서 공부하는데 어린우리들만 있으니까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내가 그집애보고 니네아버지 면도칼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 만약에 도둑이 들면 대처방법을 연습한다는 취지였다
내가 그집아버지 면도칼로 도둑이 들어오면 면도칼로 찔러야 한다고 연습한다는것이 그집 해보를 찢어버렸다
어린 마음에 남의집의 해보를 찢어서 너무 무서워 도망갔다
옆집 어머니가 와서 자기딸에게 이 해보를 누가 찢었느냐 꾸짖자 그 애가 옆집 아무개가 찢었다고 이실직고했다 집에 숨어있는 나를 옆집애가 부른다
자기 어머니가 오란단다
무서운 마음이 앞섰지만 옆집이라 어디 도망갈데가 없었다
옆집에가서 욕을 한바가지 얻어처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집은 우리 오른쪽 옆집이다
사람들은 평범한 분들이였다
다른 옆집인 왼쪽 옆집은 나이드신 할머니와 부부 그리고 아들 세명해서 6식구가 살았다
그옆집 아버지는 잘 생기신 분이셨는데 건너건너 옆집아버지와 싸우다가 과다출혈로 돌아가셨다
배급주던 시기였는데 식구가 많고 젊은 청장년이 4명이니 항상 쪼들리고 살았다
우리는 배급시기는 어린나이고 어머니가 알뜰히 생활하셔서 넉넉하게 살았다
옆집오빠들은 어린 우리를 보고 항상 자기네 죽이랑 우리집 밥이랑 바꾸어 먹자고 한다 죽은 먹어보지 못했던 우리는 죽이 신기해서 바꾸어 먹다가 어머니에게 혼난적이 있다
그렇게 아파트에 살때에는 평범한 옆집과 다정하게 지냈다
어느 날 삼촌들이 어머니를 꼬드겼다 ''형수님 집 지읍시다 '' 삼촌들에 말에 어머니는 흔쾌히 집을 지겠다고 하신다
아버지는 뭐가 걸리셨는지 집을 짓지 말고 그냥 여기서 살자고 하셨다
하지만 어머니의 바램대로 우리는 산 중턱에 집을 짓기 시작했다
집을 짓기 시작한것은 고난의 행군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이였다
이때부터 우리집은 하강선을 긋기 시작했다
집을 짓자면 사람들을 고용해야 하니 일당을 주어야 하고 시멘트 , 모래 , 기와, 토피 다 돈이기때문이다
어머니 외삼촌의 도움으로 시멘트와 기와는 해결됐고 토피는 아버지 친구가 해결해주었다
사람들의 일당과 식비는 우리집 쌀과 돈으로 해결해야 했다
집 한채에 두집이 살아야 하므로 옆집 사람이 필요했다
그 옆집으로 집을 같이 짓게된 사람은 토피와 인력을 우리가 대면 자기들이 우리에게 돼지 두마리를 주겠노라고 약속하고 집을 짓기 시작했다
원래 우리보다 욕심이 많았는지 집평수도 우리보다 조금 더 크게 지었다
집을 다 짓고 나니 돼지 두마리는 커녕 돼지고기 대가리도 주지 않았다
어머니는 사기꾼이라고 항상 말씀하셨고 돼지 두마리를 내놓으라고 싸움도 하셨다
그집 어머니는 우리에게 미안했는지 우리가 우물로 물길러 가면 항상 자기집뽐뿌물을 주곤 하였다
그집 와이프는 너무 좋았덧 기억이 난다
그집 남편은 욕심꾸러기인데 와이프는 좋은 사람이였다
우리집과 사이가 안좋고 하던 찰나에 이 옆집이 이사를 갔다
그때부터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기이하고 괴상한 신기한 체험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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