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남자분들께 드리는 질문^^
2015-01-0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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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대는 30대 후반이고 새터민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학교다닐때 저녁마다 친구들이랑 집에 갈때면 남학생들이 던진 작은 돌들에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랬을까요. 제일 많이 맞았던게 2학년때였던것 같아요. 추가로 저희는 혼합학교라 남자반 여자반이 분리되어있었죠.
지금 돌이켜보면 여기 한국처럼 맘대로 연애를 할수도 없으니 관심을 끌려고 하는 행동같기도 하고 아직도 긴가민가 해서 여쭤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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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7
glad킴님의 댓글
고향은북쪽님의 댓글의 댓글
과객님의 댓글
어린 사내아이들의 관심의 표현이었죠..ㅎㅎㅎ
고향은어디님의 댓글의 댓글
바보아줌마님의 댓글
고향은북쪽님의 댓글의 댓글
wch님의 댓글
여자에겐 관심있는게 아니라 돌맹이가 넘많아서요
남자에게 던지면 맞아됄가봐 카칵 저도 많이던졌는데
그여자 오빠가 뒤에서 봤더라고요 ~ 디게 맞았죠
고향은북쪽님의 댓글의 댓글
귀티미르님의 댓글
요즘도 애들도 그러까요???
고향은북쪽님의 댓글
플로라님의 댓글
가끔 오빠들이 모여서 뭐라뭐라 놀려대는 그런 소린 들었어두요...
기억이 생생한건 졸려서 휴식시간에 엎드려 잠을 청하면 이늠이 머슴애들이 교탁 지시봉을 들고 와서 잠자는 책상을 땅땅 두두려 잠을 깨게되여 머슴애들과 같이 싸웠던 기억...ㅋ 우린 남,여공학.
뭐 관심있는데, 표현할 방법을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겠죠...전 여자구요.ㅋ
*푸른바다님의 댓글
10년전에 일본에서 나온 '러브레터' 영화보기를 추천합니다
많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ㅎㅎ
고혈압소년님의 댓글
♥향♥님의 댓글
가고싶어라님의 댓글
별난동생님의 댓글
고향은어디님의 댓글
내사랑♥♥루돌프님의 댓글
한시도 안 싸우는날이 없었어요
자전거 열쇠 구멍에 접착제를 넣어서
집에 갈때 뒷 바퀴만 들고 간적도 있구요
나중에 미안했다는 사과는 받았지만요 ㅋㅋㅋ
우리 북한남자분들 겉으론 표현을 안해서 그렇치
가슴은 넓은 분들이죠 ㅋㅋ
kevin님의 댓글
해와달^^별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젤 좋아 죽네.
상쾌한아침님의 댓글
가을고향님의 댓글의 댓글
황금가면님의 댓글
새로운삶을님의 댓글
해와달^^별님의 댓글
화물차 타고 지나가면서 인도로 지나가는 처녀들에게 돌멩이 던져 머리터지는 일도 많았죠~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좀그 랬죠~
아로나미님의 댓글
걔는 이층에서 살았고 난 삼층에서 살았는데 학교끝나고 집으로 갈땐 참 괴롭더라구요, 울언니가 가서 많이 때려주기도 하긴 했어도, 근데 커서는 서로 반이 달라지니깐 서로 마주보는게 부끄럽던 생각이 나네요~~
해운대여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