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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옛것과 새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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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면의 느껴지는  순간의 모든 것은 석탄기(35천만년전)에서 비롯된다.


사회란 동물적 형태 그리고 사회의 재생산을 위한 끊임없는 분리의 잔혹성을 가리는 얇은 베일에 불과하다.

문명화된 관습과 예술은 끊임없이 다시 자라는 발톱을 깎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옛날에 대하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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