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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잊고 살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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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문뜩 떠오른다.
 
별거 아닌 것도
나눠 먹던 친구들.
 
한번씩 가보고싶다.
 
불꺼진 동네지만.
그어두운 곳이지만,
내게는 꼭 가보고싶은 곳,
고향집...
 
앙상한 똥개마저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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