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2014-04-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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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웬일인지 마음 외롭고 울적할때
뒤동산에 피던 진달래꽃 한송이도
애처롭게 그리워집니다

아그래도 위로가 되나
소리쳐 불러도대답없는 그 먼곳
내 조용히 고향노래 불러보니
온몸을 다하여 좋아하던 이름
내죽어 떠난후에 대답하려나
잊으려고 해도 차마 잊을수가 없어
진달래꽃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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