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가고싶다 고향아
2014-01-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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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 그리운 고향이여
너는 무엇이기에
내 눈에서 피눈물이
쉴새 없이 흐르고
아픈가슴 비틀어 짜며
너를 떠나온지도 20년
모든것이 어슴프레
언제 가보려나
내가 살던집이며
아버지 어머니며
형제들 친구들
오늘도 가슴허비며
진한 피눈물 토하며
나는 가슴과 글로
몸부림 친다
아 가고싶다 내고향
통일 통일
부르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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