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으로 이어긴 아름다운날이 저물어가는 12월이네요 > 자작글/소설

본문 바로가기

자작글/소설

고난으로 이어긴 아름다운날이 저물어가는 12월이네요

본문

힘겹고 쓸쓸했던 기억이 언제인양 벌써 12월의 마지막 달
높은 봉우리를 오르자면 힘겹듯이 인생의 행복찾는 길
험하고 힘든 일이기에 행복을 망끽하는 올해 막달이네요
보고싶은이도 인젠 다음해로 맞이해야 하나 참 야속한것은
휴식한번 없는 세월아 잠간의 휴식도 없이 거침없이 너는
너무 매정하구나하소연으로 빛없는 아줌마의 허항이요..
부디 웃동네나 아래동네나 건강합시다요..그래야 우리
상봉의 날을 기대하고 실현될거잖아요;;;

**아프다 몸보다 맘이 넘 아프다 정치인사들은 지들의 정치하면
다 잘 된다고 허풍뿐 그아래 백성들은 힘겨운 나날만 이어지니
만남의 운명은 기어이 언제될런지 참 인간은 야심쟁이들이죠...
아프다 우리민족이여..전세계에서 유독 우리나라만이 두쪼각..













4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5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84 건 - 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
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