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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소설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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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과의 첫 만남이였을때 낮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곡절많은 긴 인생살이에
마음에 무거운 상처로 웃음이란 기억조차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늘 편하게 맞아주고,
웃음을 찾아주고,
마음의 상처도 잊게 해준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긴 병으로 하여 늘 힘들어하는 저를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고
자신보다 나를 아껴주고 챙겨주는 그 고마운 마음,
늘 제마음을 편하게 해주고지금까지 몰랐던사랑의 마음도 열어주는 당신이 넘 고맙습니다.
한점의 바램없는 그 편한마음, 그 미소며 거짓없는 부드러운 말과 당신의
그 따스한 가슴이 나를 든든히 지켜주는 당신이 있다는것이 참고맙습니다.
뭐 하나 줄것 없는 나이지만 나를 변함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당신이 있어
세상에 태여나서 처움으로 마음편하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나를 웃게해준 당신,
당신을 알게되여 너무나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518B3359D5EE352BA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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