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천년화 』 님께서 작성하신글의 끝말은 →(음) 입니다.     글자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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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
요람속에 아기시절이 좋았지멈둥 ㅎㅎ (둥)
01-06 (일) 17:17 수정-삭제
[다찬양]
이천십구년에는 항상 좋은 일과 축복받은 날들이 되시길바래요~ (요)
01-06 (일) 15:43 수정-삭제
[꼴랴]
나간 사람밥은 있어도 자는사람밥은 없꼬마이 (이)
01-05 (토) 14:30 수정-삭제
[동조]
게딱지같은 초가집 아닥다닥하던 옛시절 야그 생각나~~^^ (나)
01-05 (토) 06:35 수정-삭제
[波浪]
중도를 추천합니다~~~ 고민하지 않게~~~ㅋㅋ (게)
01-04 (금) 21:38 수정-삭제
[동동주]
로망난 이 할배는 다음생에 남아로 태여나까 ㅡ여아로 태여날까 고민중  (중)
01-04 (금) 20:55 수정-삭제
[별별님]
다음생엔 태여나지 않기로...  (로)
01-04 (금) 15:29 수정-삭제
[가운데]
아직도 못다한 사랑 입니다. (다)
01-04 (금) 02:28 수정-삭제
[신도시]
요리조리 패해다녀도 이렇게 만나게 되는군아 (아)
01-03 (목) 09:36 수정-삭제
[내고향으로]
다음이란 단어에는 많은 의미가 있어요 (요)
01-03 (목) 09:24 수정-삭제
[신도시]
께름직한 생각이 밀려온다 (다)
01-02 (수) 16:41 수정-삭제
[꼴랴]
음지에도 해들날이 온다니께 (께)
01-02 (수) 14:08 수정-삭제
[rmddh]
요한복음... (음)
01-01 (화) 15:56 수정-삭제
[내고향으로]
지금이라도 통일이 된다면 고향으로 달려가고 싶어요 (요)
12-30 (일) 03:39 수정-삭제
[동조]
라라라 노래하믄 푼시라 하실껀지... (지)
12-29 (토) 23:45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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