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동조 』 님께서 작성하신글의 끝말은 →(가) 입니다.     글자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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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조]
다시만난빨간무우님...방가~~~^^* (가)
08-21 (화) 17:38 수정-삭제
[빨간무우]
이제만나러갈겁니다 (다)
08-21 (화) 08:44 수정-삭제
[동동주]
네다리 쭈ㅡ욱 ㅡ 뻗고 아주 편히 자고 있는 고양이  (이)
08-20 (월) 23:55 수정-삭제
[멋진여인]
움찔하고 놀라고 보니 고양이네~~~ (네)
08-20 (월) 17:48 수정-삭제
[시냇물]
지는 해,떠오르는 그리움 (움)
08-19 (일) 16:08 수정-삭제
[동동주]
자야지 ㅡ 근대 잠이 와야 자든가 말든가 하지ㅡ🙏 (지)
08-19 (일) 01:43 수정-삭제
[波浪]
요렇게 밤새 놀았으니 기운 내서 어여 자자!!!! ^^; (자)
08-17 (금) 21:28 수정-삭제
[상학시간]
령감님이 후치령 넘어가며 돈돌라리요 물동이춤 추면서 동틀 날이요 ㅡㅡ (요)
08-16 (목) 00:10 수정-삭제
[시냇물]
각t설이 품바 타령 (령)
08-15 (수) 14:21 수정-삭제
[멋진여인]
요맘때 쯤에 개울에서 놀던생각~~~~ (각)
08-15 (수) 12:00 수정-삭제
[다찬양]
감사합니다. 오늘은 ^_^ 웃어요? (요)
08-14 (화) 09:27 수정-삭제
[동조]
라라라 ..이제 막와서 글쓰려하니 그냥 노래만 흥얼거리다 가야 되는감..^^ (감)
08-13 (월) 23:20 수정-삭제
[내고향은진주]
네!로 시작하는 단어가 없어용! 아! 닉네임 네송이라는분이 계시네! 어라 (라)
08-13 (월) 20:02 수정-삭제
[방글방글]
나 홀로 왔다가 셋이 되었네. 셋이서 손 잡고 고향가는날 기다리네. (네)
08-13 (월) 14:06 수정-삭제
[波浪]
다찬양님도 멋지실까나? (나)
08-11 (토) 20:28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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