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 새하나사람 』 님께서 작성하신글의 끝말은 →(리) 입니다.     글자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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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나사람]
오류수정 당당하게 제복을 차려입고 수려한 그녀와 나드리 (리)
01-17 (금) 23:48 수정-삭제
[만병초]
님이라 부르리~~그대라 부르리오~~ (오)
01-17 (금) 16:13 수정-삭제
[멋진여인]
인사가 늦었네요~~천년화님~ (님)
01-17 (금) 14:11 수정-삭제
[천년화]
리본 예쁘게 묶고 나드리 가는 멋진여인~~~***^^^ (인)
01-17 (금) 07:32 수정-삭제
[연락좀해]
리복 패딩입고 묻지마데이트 갑니당....! (당)
01-17 (금) 07:28 수정-삭제
[까마귀섬]
마무리가 리로 끝나야하는군 뭐 어쩌리 (리)
01-16 (목) 17:29 수정-삭제
[까마귀섬]
리효리 아줌마 (마)
01-16 (목) 17:28 수정-삭제
[새하나사람]
리 리 릿자로 끝나는 말은 요리, 꼬리, 조리, 복지리, 복조리, 복주리 (리)
01-16 (목) 17:14 수정-삭제
[멋진여인]
요지경속에서 사는 우리~~ (리)
01-16 (목) 15:19 수정-삭제
[천년화]
절대 포기 하지말아요 청춘은 마음에 있지요 (요)
01-16 (목) 12:43 수정-삭제
[멋진여인]
다신 올수 없는 청춘시절~~ (절)
01-16 (목) 11:01 수정-삭제
[만병초]
요물~내마음을 들었다났다 (다)
01-16 (목) 09:28 수정-삭제
[연락좀해]
물물 교환 좋아요 (요)
01-16 (목) 08:10 수정-삭제
[까마귀섬]
분명히 들었어요 거제도 가기전인가 아마도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 가물~ (물)
01-16 (목) 07:16 수정-삭제
[새하나사람]
몽돌해변의 파도가 잔 조약돌을 밀며 쓸며 들려주는 소리 들어본 분? (분)
01-15 (수) 23:56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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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들의 쉼터는 새터민 여러분들이
함께 운영해가는 (친목도모 커뮤니티) 홈페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