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
작성자 비공개 ㆍ추천: 0  ㆍ조회: 1262
작성일 2015-02-27 (금) 10:33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선 제미흡한글을 한수 올릴게유~~~~~

남편.이라햇음.

남편.가슴아프게하지말고

남편.끼니건느게하지말고

남편.찬밥드시게하지말고

남편.마음읽는모성키우고

남편.과음하게하지말고

남편.방황하게하지말고

남편.외박하지않게하고

남편.너만보고살게해주삼,

이땅에살아 석삼년.

남비여존의 문화인줄은알았지만

참~~~~~~~쓸쓸하네요.

중국에서 긴긴세월 고생하다가 이땅의 공기마시니 .웃동네의 전생활과거를

잊고사시는가봅니더.

그래도 제가 얻은것은  (부부~일심)인것같은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인식각각도는 천차만별인거 아니겟슈.

그렇지않은분들껜 죄송하구먼유.

참~~~~~~그래도 남편구실은 열심히하엿구만유 

초보적인 예는 지켜주는게 안해의 본분이 아닌지~~~?

넘~~~참기힘들어 술마시고 이야기하면 술주정헌다 고
제기수들과 친구.심지어 회사에까지 소문내지~
같은 기수 여자들에게 문자.전화오면 바람피운다지~

둥지는  하나여야기에 내집까지 반납하고 안해가 남에게 짝질세라

모든걸바쳐온 현실이 너무 허무하고 어이가없네요~

어째음 좋을지 갈피를 잡을길 없네유~~~

    죽그릇도 맴편하게 먹으면 살로 간다햇는디.   

            이마음 풀어놓을 둥지는 어딘지 ~~~~             

   
이름아이콘 삭개오
2015-03-02 14:57
비공개 글입니다.
   
이름아이콘 플로라
2015-03-02 17:43
왠지 불쌍해 보여요~
에효..요즘 남자들 참 불쌍해요..
   
♡    님의 한마디 아름다운 댓글이  작성자 님과 우리 모두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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